• 3월을 기다리는 어느 좋은 날 입니다~
  • 201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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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설연휴 잘 보내셨나요? 특별하게 한 건 없는데 벌써 3월을 앞에 두고 있습니다.

사람마다 시간 가는 것이 느껴지는 게 다르겠지만 필자가 느끼는 하루하루는 빨리빨리 지나가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러고보니 필자는 어제 신체검사를 받았네요. 물론 현역이지요. 아, 그래서 시간이 더 빨리 가는 것처럼 느껴졌을까요? 

 
졸업식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2학년이 되는 학생들과 새로 입학하게 될 신입생들에게 모두들 남다른 각오와 생각을 가지고 계실 겁니다.

2학년이 되는 학생들은 1년도 채 남지 않은 시간 동안 사회로 나갈 준비를 해야하니 걱정이 많을 것이고,

새로 오는 신입생들은 얼마나 잘 할 수 있을 지에 대한 걱정과 기대의 마음이 있겠지요?
 
 
누구에게나 1월은 새로운 마음 가짐으로 출발하는 마음의 출발점이 되듯, '학생'의 신분을 가지고 있는 우리들은 1월보다 3월이 더 기대와 설렘의

감정이 교차하지 않나 싶네요. 날씨도 겨울에서 봄으로 가는 길목에 있는 게 3월이기도 하고, 새롭게 학기가 시작되는 만큼 학생들도 긴장되지만

그만큼 준비해야하는 교수님들 또한 마찬가지이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뭔가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욕구와 실천하고자 하는 마음도 가장 많이 샘솟는 3월. 여러분은 어떤 생각으로 기다리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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