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3월 23일) 강서구 등촌1복지관에 자원봉사를 다녀왔습니다.
먼저 복지관 강당에서 자원봉사자로사 갖추어야 할 자세와 주의사항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을 한 다음, 각 가정을 방문하여 할머니, 할아버지를 위한 두피마사지와 네일케어를 해 드렸습니다.
차차 시간을 두고 커트, 펌 등 헤어 봉사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시술적인 봉사도 중요하지만 그 분들과 마음을 나누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비가 오고 유난히 추운 날이었지만 맘은 참~~~ 따뜻했다는...

자원봉사를 위한 오리엔테이션 중... 설명해 주시는 사회복지사님이 너~무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지 모르고 재미있게 들었어~~~

가정방문... 처음엔 조금 어색했어요... 그냥 커피만 마셨어요~~~
그러다 할머니 이야기도 들어드리고...

손톱정리도 해드리고...

안마도 해드렸어요

할머니... 좋으셨어요? 담에 꼭 오라는 말씀...
저희가 감사합니다. 부족한 솜씨인데 잘한다 잘한다 칭찬해주셔서...
기재일 : 2012.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