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네일아트과 학생들이 네일아티스트를 꿈꾸는 예비 메이크업&네일아트과 학생들을 위해
예쁜 네일아트와 함께 많은 조언을 해주며 네일아티스트의 꿈을 키워주었는데요
메이크업&네일아트과 학생들의 후배와 친해지기!! 성공했을까요?

12월 1일 토요일 오픈캠퍼스를 통해 메이크업&네일아트과 선배들과 2013학년도 신입생들이 모여
함께 어울리고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역시 여자가 친해지는 방법은 수다와 공통점 만들기인가요 ??
처음엔 쑥쓰러워하던 신입생들도 함께 네일아트를 하며 점점 웃음소리도 커지고
친해지는걸 느낄 수 있었답니다.

선배와 후배가 서로 마주보고 대화하며 같이 네일 컬러도 고르고 손톱 손질도 해주며
네일아티스트가 되는법, 네일아티스트가 하는일 등 교수님과 함께 메이크업&네일아트과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

함께 고른 컬러로 아직 네일케어도 네일아트도 어색하기만한 신입생들에게 선배들이
직접 케어도해주고 메니큐어도 발라주었어요
네일아티스트를 꿈꾸는 학생들에게는 이런 경험이 더욱 신나고 재미있었겠죠 ?

밝은 원색 계열의 컬러들로 처음엔 당황해하고 어색해하던 학생들이 완성된 네일아트를 보고는
너무 좋아했어요 ~
유난히도 작은 손톱의 학생들에게도 너무 앙증맞게 잘 어울렸구요 ~

사실 네일아트 체험을 하기전 헤어 수업도 있었는데 신입생들이 부끄부끄 '안하면안되요 ?' 하는바람에
아쉽게도 재학생들을 모델삼아 스타일링을 해주면서 설명하고 끝이나 버렸어요
다음엔 서로 너도나도 해달라고 할거면서!!

오픈 캠퍼스를 통해 미리 학과 체험도 하고 교수님, 언니들, 메이크업아티스트, 네일아티스트라는 같은 꿈을 가진
친구들의 얼굴을 미리 익혀 놓을 수 있으니 학생들에게도 너무 좋은 시간이었겠죠 ?
교수님께서는 면접을 통해 잠깐잠깐 봤던 신입생들의 얼굴과 그때의 상황을 다 기억하시면서
한명 한명에게 인사도해주시고 바뀐 스타일도 단번에 눈치채시고는 칭찬도 해주셨는데요 ~
학생들의 열정 뿐만 아니라 학생들에 대한 교수님의 애정과 관심이 대단하다는걸 다시한번 느낄 수 있는
너무 유익하고 의미있는 시간이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