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이와나가 학원과 서울호서 헤어디자인과가 만났습니다.
더운날씨에도 불과하고
서울호서를 찾아주신 일본 이와나가 학생들과
헤어디자인과학생들을 만났습니다.
처음에는 어색하고 잘못하는 일본어를 웃으면서 괜찮다고 말해준 이와나가 학생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지못했지만
학교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면서 학교시설을 구경하던 학생들이
하나같이 カッコイイ(멋있다)라고 말해주셔서 내심 뿌듯했습니다.
또한 마지막시간에는 다같이 허브볼을 만드면서 못하던 이야기를 하고
사진을 찍으면서 연락처를 교환을 하고 아쉽게 헤어졌지만 다음을 기약하고 만날날을 약속하며
좋은 친구가 생겨 기분좋게 인사했습니다.
다음에도 좋은 만남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