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서울호서 뷰티아트계열 교수님과 학생들이 지난 9일, 겸재문화예술에 따뜻한 봉사활동 현장을 찾았습니다.
헤어 스타일링과 네일아트는 학생들에게 가장 익숙한 전공 실습이지만, 이날만큼은 조금 더 특별한 마음으로 현장에 참여했는데요. 누군가를 예쁘게 꾸며주는 손길이 따뜻한 위로와 행복한 추억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가득 담았습니다.
학생들과 교수님들은 한 사람 한 사람의 헤어 스타일과 네일아트를 세심하게 도와드리며 봉사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작은 손으로 네일아트를 받고 환하게 웃어주던 아이들의 모습은 현장에 있던 모두에게 오래 기억될 따뜻한 순간이 되었습니다.
특히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반짝이는 표정을 바라보며 학생들은 뷰티아트라는 전공이 아름다움을 만드는 일을 넘어 사람들에게 자신감과 행복을 전할 수 있는 분야라는 점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뷰티아트계열은 전공을 활용한 봉사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실력과 인성을 함께 성장시켜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현장에서 직접 사람들과 소통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경험은 학생들에게도 큰 배움과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합니다.
올해도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해 준 뷰티아트계열 교수님들과 재학생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서울호서 뷰티아트계열의 따뜻한 손길이 더 많은 곳에 행복을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서울호서 뷰티아트계열 교수님과 학생들이 지난 9일, 겸재문화예술에 따뜻한 봉사활동 현장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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