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설과 비속어 사용 금지]
1. 욕은 타인의 마음에 상처를 줍니다.
2. 욕은 사람의 인격을 판단하는 기준이 됩니다.
3. 요즘은 일상생활에서 뿐만 아니라 페이스북, 카톡, 카스, 트위터 등
사이버 상에서 욕설이 난무하고 있어 문제가 아주 심각합니다.
4. 인격의 완성도는 욕설과 비속어 사용빈도에 따라 그 판단 기준이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5. 그래도 당신은 욕설과 비속어를 남발하시겠습니까?
우리 관광경영과 학생들은 욕을 하지 않습니다.
기사 참조 : 부산일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21212000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