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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나항공 승무원체험교실을 다녀와서-후기1
  • 2013-07-20
  • 조회수 : 3033

【아시아나항공 승무원체험교실을 다녀와서】

 

 

13학번 천 혜 리

입학할때부터 기대되던 아시아나 체험을 드디어 다녀오게 되었다. 체험을 가기 전에는 기대 반 걱정 반으로 간 체험이지만 다녀오고 나서의 나의 모습을 확실히 달라져야한다는 것을 느꼈다. 입소 후 첫 수업이였던 미소, 인사 수업은 매번 항상 학교수업시간에 해오던 것이지만 직접 아시아나에 와서 수업을 받아보니 조금 색다른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이미지메이킹이나 메이크업 그리고 헤어 수업은 정말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 내가 보는 나의 이미지와 타인이 보는 나의 이미지를 알 수 있었고 면접 때 나를 좀 더 돋보일수 있는 이미지가 무엇인지 배우게 되어서 앞으로 더 좋은 이미지를 만들어 나가야겠다고 생각할 수있는 수업이었다. 마지막 워킹수업도 롤플레이시간도 정말 나에게는 하나하나 다 보람있고 뜻깊은 수업이었다. 그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전직 승무원 분들을 직접대하며, 어떻게 생활하는지, 행동하는지를 배울 수 있어서 가장 좋았다. 승무원이라는 꿈을 아주 어렸을때부터 꿈꾸어 왔는데도 아직 한없이 부족한 나를 보니 계획없는 목표는 한날 꿈에 불과하듯 앞으로 승무원이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더 많이 노력해야한다는것을 느꼈고 오늘도 나는 그 목표를 위해 열심히 달릴 것이다.

 

 

13학번 나인선

하계실무특성화과정으로 아시아나 승무원체험교실에 다녀오면서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아시아나항공사에 대해서도 많은것을 알 수 있었는데 아시아나항공사에 입사하려면 무엇이 중요하고 필요한지 알게 되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그리고 교관님들께 수업을 받으면서 나의 부족한 점과 장점에 대해 알 수 있었고 나의 이미지에 대해 더 생각해 볼 수 있었다. 특히 롤플레이수업이 기억에 남는데 실제 기내상황처럼 수업이 진행되어 흥미진진했다. 비록 짧은 기간이었지만 아시아나체험으로 나의 각오를 한번 더 다지는 좋은 기회였다.

 

13학번 성의정

맨 처음에 아시아나 승무원체험교실을 간다는 말에는 설렘반 걱정반이 였습니다. 먼저 다녀온 반이 우리에게 후기와 커리큘럼을 설명해주었을때부터 설렘보다 걱정이 더 앞섰습니다. 물론 잘했지만 더 열심히 해서 잘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준비를 다하고 아시아나 승무원체험교실에 들어서자 무척이나 긴장이 되서 첫 수업은 경직되어 그렇게 시간이 지나간 것 같았습니다. 수업을 들으면서 반듯한 자세 스마일을 유지해야하기에 정말 긴장의 끈을 놓으면 안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수업에 임했습니다. 유니폼도 입어보고 하루 수업을 다 끝마쳤을때 힘들었다기보단 뿌듯함이 이었습니다. 마지막 끝날때까지 수업을 잘 마쳤기에 많은 것을 배우고, 무작정 승무원이 되고 싶다기 보단 내 자신을 더 가꾸고 노력해 자격요건을 맞추어 진정한 승무원이 되고 싶단 생각이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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