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학번 김상지
영국!!!
출발하는 날
:처음에 나는 인천공항에 도착해서부터 들떠있었다.
내가 승무원이 되고 싶어서 인지는 몰라도 비행기에서 일하고 있는 승무원을 볼 생각에 들떠있었던 것 같다.
우리는 에티하드라는 항공사를 이용해서 아부다비로 출발했다.
에티하드 항공사는 아랍에미레이트 항공사 계열의 항공사인 것 같았다.
아무튼 장시간 비행을 하고 아부다비에 도착했다.
아부다비에서 비록 공항 밖을 나가보지는 못했지만 공항 안에는 아랍인들이 정말 많았었다.
( 공항에서 급하게 실핀을 샀는데 엄청 비쌌다. )
그리고는 아부다비에서 조금 쉬다가 다시 영국 맨체스터로 향하는 비행기를 탔다.
역시나 장시간 비행기를 타고 영국 맨체스터 공항에 도착했다.
도착을 했는데... 예상과 달리 날씨가 매우 서늘했다.
한국에서 날씨를 알아봤을 때는 따뜻한 날씨라고해서 반팔 위주로 옷을 챙겨갔는데 영국 날씨는 아직 반팔을 입을 날씨는 아닌 것 같았다.
조금 후에 김성희 교수님이 오셔서 노팅험으로 출발을 했다.
노팅험에 도착을 해서 숙소로 바로 갔다. 우리는 Holiday Inn 이라는 곳에서 도착한 날 하루를 쉬었다.
노팅험에서...
: 노팅험에서는 대학탐방과 여러 유명한 관광지를 방문했다.
먼저 첫날에는 아침을 먹고 노팅험 트렌트 대학교를 방문했다.
학교에 대한 소개도 듣고 학교를 돌아다니면서 구경도 했다.
노팅험 트렌트 대학교는 디자인으로 유명한 대학교였다.
디자이너 폴 스미스가 졸업한 대학교이기도 했다. 또 동물들을 키우고 공부하는 캠퍼스도 따로 있었다.
둘째날에는 동물들이 있는 캠퍼스를 방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