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신입생 재학생 여러분! 이제 개강 1주일이 지났습니다. 낯선 분위기도 이제는 많이 좋아 졌지요? 지난 금요일은 게임기획과 단합 한마당이 열린 날이었습니다. 선배와 후배와의 만남의 시간 좋은 날 이었습니다. 모두 수고 했어요. 좋은 한 주간 시작하세요. 기재일 : 2012.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