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런티어타임스]본교 게임학과, 산학실무 결과 게임 상용화
  • 201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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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 게임학과, 산학실무 결과 게임 상용화



본교(학장 이운희) 게임학과(게임제작과, 게임기획과, 디지털애니메이션과)가 산학실무 결과를 토대로 게임 상용화에 나섰다.


학과 측은 “기업과의 산학 업무를 통해 인재 양성 학과로 평가받고 있다. 그 결과로 게임학과 재학생은 산학 기업과 손을 잡고 재학 중에 게임을 개발 상용화 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이 결과물로 게임제작과에서는 ‘2012 G-Star’에 참가한 ㈜에이블컴페니언과 산학협정을 체결, MBC 무한도전 멤버들을 바탕으로 한 게임을 제작 진행 중에 있다.


SK텔레콤과 산학협력을 체결하고 일본, 독일 등의 게임업체와 콘텐츠 계약을 맺어 학생들이 게임회사의 실무를 경험할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이 학과의 경우 기초 이론과목을 제외하면 대부분 프로젝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론과 실무수업을 분리하지 않고 실제로 프로그램을 짜거나 게임을 만들면서 필요한 이론을 배운다.


학과 측에 따르면 최근 많은 학생이 넥슨, 네오위즈 등 유명 게임회사에 취업하거나 학점은행제를 통해 4년제 학사학위 취득해 대학원 석박사 과정에 진학하고 있다.


이 외에도 게임학과 학생들이 프로젝트로 참여한 다수의 작품들이 국내외적으로 제품 개발 상용화 되고 있다.


디지털애니메이션과 학생들이 참여한 프로젝트 게임인 ‘모두의 게임’의 경우 11월 모바일 게임 1위에 랭킹된 바 있으며, 게임학과가 산학협력 게임개발에 공동 참여한 (주)엔팝소프트의 모바일 낚시게임 ‘손맛낚시광’은 지난 4월 애플 앱스토어에 테스트버전을 런칭한 후, 유저들의 입소문을 통해 다운로드 수치가 상승하면서 게임 전체 카테고리 6위에 랭킹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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