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경제신문]본교, 자체개발게임 특허 출원 중
  • 201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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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 자체개발게임 특허 출원 중
모바일 게임 제작 가능한 전문인력 양성



본교(학장 이운희) 게임학과인 게임제작과에서 자체 개발한 4가지 게임으로 특허 출원 중에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본교 게임제작과에서 출원 중인 4가지 게임은‘컬러꾹꾹’이라는 블록제거 아케이드 게임, 게임에서 랜덤하게 단어를 설정하고, 사용자가 정확하게 타이핑하는지 여부에 따라 점수를 채점하여 순위를 매기는 ‘받아쓰기’게임, 일정한 문장을 띄어쓰기 없이 연속으로 붙여서 사용자에게 제시한 후, 사용자가 문법에 맞도록 글자간 사이를 터치하여 답안의 문장을 제공하면 정답률을 확인하거나,정답이 나올 때 까지 계속적으로 시도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성 게임인 ‘띄어쓰기’게임, 연속적으로 게임주체 아이콘이 상부로 상승토록 하는 게임이며, 그 인터페이스로서 밧줄의 반동을 활용토록 하고 반동에 대하여 피착물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변수를 제공하는 ‘Juming to the moon’게임이다.

한편 게임제작과는 지난 2012년 12월 5일 ㈜에이블컴패니언(대표이사 김지혜)와 산학협정을 체결하고 에이블컴패니언의 무한도전 캐릭터를 활용한 스마트폰 게임 개발을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게임개발을 위해 본교 게임학과 졸업예정자를 채용했으며 재학생 다섯명이 교수의 지도하에 프로젝트에 참여 중에 있다.

또한 본교 게임제작과에서는 에이블컴패니언과의 공동프로젝트 외에도 물류, 유통과 관련된 게임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영국계 유아용품 회사인 Mamas&Papas와 유아방 꾸미기 시뮬레이션을 포함한 게임개발을 진행 중에 있다.

게임제작과 이길순 학과장은 "게임제작과에 지원하는 학생들 대부분은 게임을 좋아하는 학생들로 스스로 게임을 만들어 보고 싶어하는 열정이 매우 높다. 본교에서는 앞으로도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통해서 학생들이 재학 중 충분한 실무 능력을 쌓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말하며 "특히 스마트폰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게임 개발인력에 대한 수요에 비해 전문 인력이 턱없이 부족한 현실에 비추어 모바일을 비롯해 클라우드 환경에 맞는 게임을 제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을 계속해 나아갈 것" 이라며 학과 운영에 대한 계획을 밝혔다.

아울러 본교 게임제작과에서는 먼데이 프로젝트의 형태로 매주 새로운 게임을 구글플레이에 서비스할 예정이다. 현재 개발이 완료되어 마지막 점검단계에 있으며 위에서 밝힌 4가지 게임 외에 별도로 10여종의 게임은 게임제작과에서 자체적으로 특허출원 중인 기술을 바탕으로 하여 기존의 게임과는 차별화된 새로운 게임이 될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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