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뉴스투데이]본교 게임학과, 자체개발 게임 특허 출원 중
  • 201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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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 게임학과, 자체개발 게임 특허 출원 중



[이뉴스투데이 이종은 기자] 본교(학장 이운희) 게임학과 계열 게임제작과가 자체 개발한 4가지 게임으로 지난 1월 30일에 특허 출원을 신청해 현재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 학교의 게임제작과에서 출원 중인 4가지 게임을 살펴보면, ‘컬러꾹꾹’은 블록제거 아케이드 게임이며, 게임에서 랜덤하게 단어를 설정하고 사용자의 정확한 타이핑 여부에 따라 점수를 채점해 순위를 매기는 ‘받아쓰기’ 게임도 있다.

‘띄어쓰기’ 게임은 일정한 문장을 띄어쓰기 없이 연속으로 붙여서 사용자에게 제시한 후, 사용자가 문법에 맞도록 글자간 사이를 터치하여 답안의 문장을 제공하면 정답률을 확인하거나, 정답이 나올 때까지 계속적으로 시도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성 게임이고, ‘Juming to the moon’ 게임은 연속적으로 게임주체 아이콘이 상부로 상승토록 하는 게임으로 그 인터페이스로서 밧줄의 반동을 활용토록 하고 반동에 대하여 피착물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변수를 제공한다.

게임제작과 이길순 학과장은 “게임제작과에 지원하는 학생들 대부분은 게임을 좋아하는 학생들로 스스로 게임을 만들어 보고 싶어하는 열정이 매우 높다. 본교에서는 앞으로도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통해서 학생들이 재학 중 충분한 실무 능력을 쌓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특히 스마트폰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게임 개발인력에 대한 수요에 비하여 전문 인력이 턱없이 부족한 현실에 비추어 모바일을 비롯해 클라우드 환경에 맞는 게임을 제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을 계속해 나아갈 것”이라며 학과 운영에 대한 계획을 밝혔다.

이러한 계획의 일환으로, 먼데이 프로젝트 형태의 매주 새로운 게임을 구글플레이에 서비스할 예정이다. 현재 개발이 완료되어 마지막 점검단계에 있으며, 앞서 말한 4가지 게임 외에 별도로 10여종의 게임은 게임제작과에서 자체적으로 특허출원 중인 기술을 바탕으로 하여 개발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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