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뉴스투데이]게임제작전공, 영국 게임전문가 객원교수로 위촉
  • 201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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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제작과, 영국 게임전문가 객원교수로 위촉


[이뉴스투데이 이종은 기자] 본교(이사장 이운희)는 지난 26일 유명한 게임전문가 이안 사이먼(Iain Simons, 영국 노팅엄트랜트 대학교 게임시티 대표)를 게임제작과 외국인 객원교수로 위촉하고 ‘유럽 모바일 게임에 대한 동향 및 분석’이란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안 사이먼(Iain Simons) 교수는 서울호서 게임제작과의 통합적인 교육시스템과 그 동안의 실적에 깊은 관심을 보였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객원교수로 위촉된 이안 사이먼 교수는 영국 노팅엄 소재의 게임시티(GameCity) 대표로서 영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게임전문가이자 평론가다. 지난 2006년에 노팅엄시과 노팅엄트랜트대학의 후원으로 회사를 설립해, 현재 매년 10월 노팅엄시에서 1주일간 지역사회와 전 세계 게임 관계자(게임 개발자 포함)들이 참석하는 ‘GameCity Festival(영국 내 가장 큰 게임 관련 행사 중 하나)’을 개최하고 있다.

또한 ‘Game and Culture’ 등 다수의 게임 관련 저서 편찬, 게임시티 페스티벌을 포함한 각종 컨퍼런스 및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영국 게임 산업 발전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현재 본교 자매학교인 노팅엄트랜트 대학교를 포함하여 영국 내 여러 대학에서 초청되어 강연을 펼치고 있다.

한편 서울호서 게임제작과는 “게임을 직접 만들어 보지 못하면 진정한 게임 개발자가 될 수 없다”라는 취지아래 ‘게임제작 전문가’를 육성하고 있다.

게임시나리오, 게임디자인, 게임프로그램, 게임엔진을 기반으로 ‘통합교육 시스템’을 구축하여 재학 중 2개 이상의 개인별, 팀별 게임을 제작할 수 있도록 팀 프로젝트 위주의 실무중심 교육으로 특성화된 학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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