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제작 한글 문화 큰 잔치
  • 2013-10-09
  • 조회수 : 1546

문화체육관광부는 국어기본법에 기본하여 한글의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2008년 부터 한글 주간을 지정하여
10월 9일 한글날을 전후로 1주일 동안 기념기간을 설정하여 매년 새롭고 다양한 주제로
전시, 공연, 학술대회 등의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해왔습니다.

올해의 주제는 한글아 놀자 인데요~ 다양하고 유익한 볼거리가 광화문 광장에서 펼쳐집니다.
게임제작과에서도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한글 기능성게임을 전시하게 되었는데요~
지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첫번째 게임은 정기훈, 장현수, 이주원, 최서원 학생이 만든
달려라 한글 마라톤 입니다.




게임이 시작이 되면 한국인이 달리기 시작해요!
달리다 보면 장애물이 나타나는데요.
오른쪽 , 왼쪽으로 피하면서 달리며 문제를 푸는 게임입니다.

제한시간 동안 많은 문제를 풀며 많은 점수를 획득하는 것이 핵심이겠네요~



두번째 게임은 유환국, 엄호식, 이수종 학생이 만든
한글 팡팡 입니다.




제시된 문장의 빈칸에 알맞은 글자를 터치하여

문장을 어울리게 맞추어 완성시켜주세요.
문제를 맞추다 보면 별이 나타나요
별을 팡팡 누르면 보너스 점수도 팡팡!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것 같은 게임입니다~



마지막으로 세번째 게임은 작년에 인기가 있었던
한글 기능성 게임인 띵똥! 한글을 리메이크한 띵똥! 한글 두번째 입니다.





리메이크는 안정은 학생이 혼자서 맡아서 진행하였습니다~

띵똥 한글 두번째는 두 개의 보기중에서 올바른 표현을 고르는 게임입니다.
문제의 난이도는 5단계로 구성되어있고 간단한 O X 퀴즈를 통해 한글을 익히는 방식입니다.
이 게임의 특징은 틀린 단어를 다시 확인할 수 있는 사전이 있다는거 ~!!

게임제작과 학생이 만든 게임이 전시된다니 정말 대단한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한글 기능성 게임을 즐기면서 재미를 느끼고 한글의 소중함도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첨부파일 :
37579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