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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려동물계열 | 국내 최대 이색 반려동물 전시회, 코리아 애니멀 포럼 참가
  •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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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계열 | 국내 최대 이색 반려동물 전시회, 코리아 애니멀 포럼 참가


 
울호서 반려동물계열의 특수동물 사육 동아리 하와가 지난 5월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수원메쎄에서 열린 '코리아 애니멀 포럼'에 참가했다는 소식입니다.



 
코리아 애니멀 포럼은 92만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 다흑이 샌드박스와 함께 주최하는 국내 최대 이색 반려동물 전시회인데요. 300여 곳의 업체가 파충류와 양서류, 소동물 등 300여 종 2만 마리 이상의 이색 반려동물과 함께 참가했습니다.



 
하와는 이번 행사를 위해 표본을 세워놓을 판자 구매부터 시작해 개체 번식, 비바리움 제작, 학교 스터디 홍보 배너 제작, 전시장 세팅 등 모든 과정을 직접 준비했는데요. 전문가 못지않은 실력을 뽐내며 업체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어린이날 연휴에 열린 이번 행사는 전시장 외부까지 줄을 설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자랑했는데요. 특히, 하와의 부스는 관람객으로 발 디딜 틈 없이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이날 하와는 레틱파이톤, 워터 모니터, 청금강앵무, 엄브렐라 코카투 등 일상생활에서 보기 힘든 특수동물 26마리를 선보였는데요.

관람객들은 '너무 잘 키웠다', '신기하다', '예쁘다', '너무 귀엽다', '이 학교 알고 있다', '이런 학교가 많이 생겨야 한다' 등의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학교 책자를 요청하며 학교 위치를 물어보기도 했습니다.

또, 업계 관계자 역시 부스를 방문해 '청금강 앵무가 16살 많은 나이에도 어린 개체로 보일 만큼 깃털 상태가 좋다', '레틱과 워터 등 너무 잘 키웠다'와 같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서울호서 반려동물계열답게 행사에 참여한 다수의 관계자가 서울호서 출신이었는데요. 선배들은 오랜만에 만난 후배들을 향한 반가움을 표출하며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이틀간의 코리아 애니멀 포럼이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라는 하와. 뜻깊은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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