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4일, 한국애견협회 옥영 재단 운동장에서 열린 '2026 KAC(코리아 어질리티 챔피언십)'에서 서울호서 반려동물계열 학생들이 뛰어난 실력으로 다시 한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번 대회는 세계 어질리티계의 거장인 영국 로열켄넬클럽(RKCC) 심사위원 앤서니 클라크(Anthony Clarke)를 초청해 진행되어 더욱 뜻깊었습니다. 28년 이상의 경력과 주니어 세계 챔피언 출신인 그는 영국 국가대표로 수많은 국제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한 명실상부 세계적인 전문가입니다. 학생들은 엄격한 국제 심사 기준에 맞춰 설계된 코스와 심사를 경험하며 국제 무대의 분위기를 몸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서울호서 민O현 학생은 반려견 니케와 완벽한 호흡을 보여 비기너 1 학생부 2등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어질리티 경기는 반려견과 핸들러 간의 정교한 소통과 유대가 무엇보다 중요한데, 이번 입상은 민O현 학생의 잠재력과 꾸준한 노력이 만들어 낸 값진 결과였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훌륭한 성과를 이룬 민O현 학생에게 진심 어린 축하를 전하며, 앞으로도 더욱 성장하는 모습을 기대합니다.
지난 4월 4일, 한국애견협회 옥영 재단 운동장에서 열린 '2026 KAC(코리아 어질리티 챔피언십)'에서 서울호서 반려동물계열 학생들이 뛰어난 실력으로 다시 한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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