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조리과, 한국국제요리경연대회 9년 연속 금상 수상
[이뉴스투데이 이종은 기자] 서울호서는 지난달 23일부터 나흘간 열린 ‘2013 한국국제요리경연대회’에서 호텔조리과가 9년 연속 금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한국음식관광협회 주최로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한국음식의 세계화’와 ‘한국음식의 관광자원화’라는 슬로건으로 호텔 단체 및 일반, 학생팀 45팀과 주니어 단체 및 개인 300여 팀 등 약 2천명이 참가했으며, 약 5만 명이 관람했다.
이 대회에 참가한 서울호서 호텔조리과는 주니어라이브단체, 학생단체경연(핫요리, 찬요리)에 참가 총 4개의 금메달을 획득하는 영광을 안았다고 전했다.
또한 호텔학부(호텔조리과, 호텔제과제빵과, 호텔외식경영과)는 지난 14일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코리아와 산학협정식 및 특별전형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산학협정을 통해 학생 교육, 산학실습연결, 인력채용 등의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으며, 서울호서 호텔학부 내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코리아의 인력 수급을 위한 특별전형과정을 신설하기로 협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