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일은 뜨거운 날이었다.
올해 러시아 세계요리대회, young chef 세계대회 , 국내의 각종 요리대회등을 위해 미리 예선전을 개최하여
많은 학생들의 뜨거운 열정의 도전으로 대회장은 뜨거웠습니다.
심사를 하는 나로써도 그 진지함에 의젓하고 대견하고 조리계의 훗날 밝은 미래가 보이는 듯 하였습니다.
모든것이 순조로이 끝나고 학생들은 더욱 분발 하여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여 각종대회에 좋은성적을 거두리라 믿습니다.
도전합시다 . 세계로
조리과 화이팅
이권복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