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승의날과 편지
  • 201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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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산 선생님의 교육자 들에게 보내는

나는 내 일생을

즐거이

던진곳이 있다

거기는 내교단

정든 제자들

모여 드는곳

오늘도 웃으며

노래하며

나는 내길을 간다

황금보다

더 빛나는

교단의 훈장

번쩍인다.

제이의 창조자

가장 고귀한

이름 올리고

저기저

해날과 더불어

나는 내길을 간다.

시 처럼 열심히 나도 교육자의 길을 간다 

오늘 스승의 날이라고  학생들이 편지를 보내 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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