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고귀한 이름 올리고
  • 201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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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졸업을 맞이한  제자들에게 축하를 보냅니다.

모두 새로운 항해를 열심하도록...당부하면서   

 

노산  선생님의 시...

 

나는 내 일생을

즐거이

던진곳이 있다

거기는 내교단

정든 제자들

모여드는곳

오늘도 웃으며

노래하며

나는 내길을 간다

황금보다

더 빛나는

교단의 훈장

번쩍인다.

제이의 창조자

가장 고귀한

이름 올리고

저기저

해날과  더불어

나는 내길을 간다.

 

노산  선생님의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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