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한 미소가 예뻣던 '그녀'
  • 201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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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깐 스치듯 했는데도 금새 알아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환한 미소가 예뻣던 '그녀'

활기가 넘치던 '그'

내 이야기를 잘 들어주며

밝게 인사를 하던 '그 사람'

아무리 오래 지나 스치듯 만나도 몰라볼 턱이 없습니다.

어쩌면 다시 만나지 못할 수도 있지만 ,

제가 만난 그 모든 사람에게 오늘도 좋은 기운만이 넘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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