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KAT, 본교와 머리카락 나눔 운동 펼쳐
▲ 지난달 29일 KAT(사)한국두피모발관리사협회는 본교와 함께 ‘어린 소아암 환자를 위한 머리카락 나눔 운동’을 가졌다.
[천지일보=최성애 기자] (사)한국두피모발관리사협회(이사장 김영배, www.ekat.co.kr)는 본교와 함께 지난달 29일 ‘어린 소아암 환자를 위한 머리카락 나눔 운동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사)한국두피모발관리사협회는 소아암 어린이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머리카락 기부운동’을 펼쳐왔다. 이는 20센티 이상의 머리카락을 30가닥 이상 기부 받아 가발을 제작해 소아암 어린이에게 기부하는 운동이다.
김영배 이사장은 “나눔은 꼭 시간과 돈을 투자해 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실천에서부터 시작된다”며 “나에게 보잘 것 없는 작은 것이라도 남에게는 큰 희망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본교 김영은 교수는 “앞으로도 꾸준한 모발 기증을 통해 소아암 어린이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가발을 기부 받고자 하는 소아암 어린이는 (사)한국두피모발관리사협회 홈페이지(www.ekat.co.kr)나 (재)한국소아암재단 홈페이지(www.angelc.or.kr)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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