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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웨이]6년 연속 취업률 100%’ 신화 일군 명문교
  • 200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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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기사

6년 연속 취업률 100%’ 신화 일군 명문교
불황속 취업난, 저희가 책임지겠습니다!

 

유성귀 기자 press@newsway21.com

 

【서울=뉴스웨이】

   
   ▲  이운희 교장 [사진/유성귀 기자]

사상 최대의 취업대란속에 국내 유일 6년 연속 취업률 100%의 신화를 달성한 ‘본교(이운희 교장 www.hoseo.or.kr)’는 특화된 교육방법을 통해 취업분야 ‘히트상품’으로 찬사를 받고 있다. 이론중심교육을 과감하게 탈피하여 70% 이상 실무중심교육을 실시하며, 경영학부와 사이버학부 등 5부 15개학과로 구성, 매년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교육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교수는 매학기 졸업생들이 취업한 기업체를 중심으로 직접 방문하여 기업이 원하는 현장의 소리를 듣고, 이를 교과목에 직접 적용하는 주문식교육으로 산학협력, 취업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전공심화에 의한 졸업작품 제작을 통해 현장실무 능력과 함께 철저한 실용교육을 실시, 이를 학점화하여 연수과정 없이 산학현장 투입능력을 배양시키는 등 차별화된 교육방식을 선보이며, 취업사관학교로써 진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또한, 실리콘그래픽스, 인터그리피워크스테이션과 메킨토시, 실시간 1,024명의 사용자를 수용하는 AViiON9500 UNiX 서버, PC 1,300대가 랜(LAN)으로 연결되어 동시에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교육환경은 명문교가 갖춰야 할 교육시스템의 표본이다. 교육인적자원부의 학점은행제 학점인정과목을 이수 받고 있는 이곳은, 4년제 대학교 편입 지원과 이수과목 학점을 모두 인정, 해외협력대학인 미국 베미지 주립대학과 독일 라이니쉐 퀠른대학 등 세계 유수대학 편입에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  [사진/유성귀 기자]
철저한 기술 중심의 실무교육을 통하여 전공능력을 갖추고, 현장의 이론과 실습을 접목한 ‘실사구시(實事求是)’의 실용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본교는 명문을 버리고 그들이 선택한 또다른 명문으로 그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다.

이교장은 "교육도 경쟁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들다. 1등의 자리를 뺏기지 않기 위해 우수한 전문 호서인 양성에 노력하고 있다. 또한, 각자 소질과 능력에 맞는 학생들의 선택의 폭이 넓다.
취업 6년연속 100% 달성은 본교의 명성을 떨치기에 충분한 성적표라 생각된다."며 교정에 대한 자긍심을 굳건히 내비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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