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서소식
  • 공지사항
  • [일본 북해도 신문 기사]레저관광과 일본연수
  • 2006-02-13
  • 조회수 : 5586

Untitled Document

[일본 북해도 신문 기사]레저관광과 일본연수: 관광학습- 오타루 역사로부터
본교생, 집중연수 스타트

한국 서울시의 본교 레저관광 학생이 오타루 관광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배우는 집중연수를 작년에 이어 오타루시에서 시작했다. 기간은 1월24일부터 2월 10일까지 18일간이다.
이번에는 오타루시와 오타루단과대학과 협력하여 오타루시의 특정 비영리 활동법인 「역사문화연구소」(이하 역문연, 야마다 대표이사)법인이 연수내용을 준비하였다.

연수는 동교의 정규수업으로 작년의 1회는 오타루단기대학이 담당하여 학생 15명이 참가하였고 올해는 기간이 4일간 연장하여 연수내용에 내실을 도모했다. 참가비는 여러기관이 협력하에 저렴한 경비로 진행된다. 당초 희망자는 30명에 달해 학생수를 선발할 정도로 인기가 있었다.

연수의 오전 프로그램은 관광관계자, 경제, 행정 등의 전문가로 돌아가며 강사가 초청되었고 약 2시간 정도 강의가 진행된다. 오후에는 관광시설이나 역사적 건물 및 유적, 쇼핑가 등을 순회하며, 밤에는 오타루의 젊은 기업경영인들과 간담회 등의 교류를 갖는다. 연수 관계자는 「관광지의 문화관광 뿐만 아니라 오타루 역사까지 알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2월3일 수료식을 하고 그뒤 10일까지 아사리가와 온천의 윈켈에 체재하며 「오타루 눈빛거리 축제」의 운영과 자원봉사활동 등을 체험하고 배울 예정이다. 학생들의 인솔교수인 김주승 교수는 「오타루시의 여러기관 등의 지원과 배려에 감사하고, 동교 졸업자 학생들이 관광업계에 많은 취업을 하고 있으며, 장래에 학생들은 오타루 관광을 홍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 학교가 있는 서울시의 강서구는 오타시와 우호도시 체결을 준비중에 있으며 양지역은 관·민 모두 교류중이다. 오타루시가 연수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소개했다.


[ 2006년 1월 27일(금요일) 일본 북해도 신문기사 원본]


첨부파일 :
37579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