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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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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훗가이도 신문기사] 관광경영과 학생 인터뷰/ 시장 간담회 기사
일본 훗가이도 신문 관광경영과 학생 인터뷰 기사

1)이용주 학생 인터뷰

<식사 리필에 별도요금을 받는데 놀랐다.>

한국 서울시의 본교 이용주 학생은 29일 오타루를 방문해 저녁식사를 하러 들어간 시내의 음식점에서 식습관의 차이를 체험했다 그는 “일본식당에서 식사할때 반찬 등의 리필은 별도로 돈을 지불해야 한다”고 말하고 쓴웃음을 지었다.
오타루 지역관광전문가 과정의 연수기간은 29일부터 12일간. 오타루 시내의 관광과 오타루 눈축제 제작체험 등을 배우고 익힌다. 그는 일본 방문이 처음으로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동경도 가고 싶어했다.

2)김은혜 학생 인터뷰

<일본의 생활과 문화를 느껴 보고 싶다>

“일본인이나 오타루 시민의 생활, 문화 등 많은 것을 배우고 싶다”고 말한 한국 본교 김은혜 학생.
동교의 오타루 지역관광전문가 연수로 오타루에 체재중 오타루는 많은 매력이 있는 곳이라는 느낌을 말했다. 한편 오타루는 언어의 장벽 문제로 혼자서 오기 어려운 곳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관광도시 오타루는 아시아를 중심으로 외국인 관광객이 늘고 있는 가운데 관광객들에게 언어면에서 불안감을 주지 않도록 하는 것이 오타루 관광의 과제중 하나이다.

▶ 일본어 기사 전문

 

한국의 서울시 강서구의 전문학생이 시장과 간담회! (2007/ 1/ 30)

 오타루시와 우호 교류 협정을 체결하고 있는 한국 서울시 강서구의 ‘본교’의 11명(관광경영과 학생)의 학생과 인솔교수가 30일(화) 16시에 오타루시청에서 야마다 시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오타루시와 강서구는, 2003년(평성 15년)부터 우호 교류가 시작되었다.
2005년(평성 17년) 11월에, 민간 교류 단체로서 강서구 한일 친선 교류 협의회가 발족해, 2006년(평성 18년) 3월에 오타루 일한우호친선협회가 발족 되었다. 동교는 3년전 오타루 단기대학과의 자매학교 협정 및 교류 프로그램을 계기로, 매년 오타루시 관광전문가 연수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30일(화)에 시장을 방문한 학생들은, 관광경영학과의 학생 11명이고 인솔교수는 김주승 교수이다. 동교는, 7년 연속으로 취업율 100%를 기록하고 있으며, 작년 오타루에 연수를 마친 학생들은 관광 관련의 일에 종사해, 오타루시를 폭넓게 홍보하고 있다.

 시장 접견실에서 야마다 시장은 “금년은 눈이 적은 편이며, 어제부터 오늘 아침에 걸쳐 눈이 18cm 쌓였지만, 곧바로 녹아 버릴 정도입니다. 오타루시가 관광도시로 알려져 유명하게 된 이유는 오타루 운하입니다. 옛날 40m의 폭이었던 운하를 매립할까 남길까 등의 논쟁으로 전국에 알려져 유명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700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습니다만, 그중 10% 비율 밖에 숙박하지 않아. 그것이, 최대의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번 연수중에 학생들의 의견을 많이 받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인사말을 했다.

 인솔교수인 김 교수는 “오타루 시장님을 비롯해 많은 오타루 시민들로부터 환영받게 되어 기쁘며, 오타루가 안고 있는 관광의 문제점의 해결책을 꼭 찾기를 바라고, 연수학생들은 연수 후 오타루시의 선전 대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입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후, 시장과 학생들간의 간담회중 이석화씨 학생은, “처음 뵙겠습니다. 저는 본교 재학생으로 취미는 영화 감상입니다.”라고 자기소개를 하였다.

 이번 오타루시 오타루시 관광전문가 연수프로그램은, 1월29일(월)로부터 2월9(금)까지의 12일간으로, NPO 법인 역사문화연구소의 주관 아래, 오타루의 역사 및 관광 등을 공부하기 위해 박물관 체험과 오타루 상과대학교 견학 등이 행해질 예정이다.

▶ 일본어 기사 전문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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