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시설·취업률 모두가 100% 자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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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학장은 뭔가 다른 학교를 지향한다. 시설이면 시설, 강사진이면 강사진. 그 어느 것도 다른 학교와는 비교되는 것은 원치 않는다. 하지만 사실 “이것이 바로 학생들이 원하는 바”라고 이 학장은 귀뜸한다. “훌륭한 전문가를 양성하려면 반드시 교육의 질로 차별화를 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교육의 질이란 교육시설, 훌륭한 교수진, 차별화된 커리큘럼의 3박자 모두 갖추어져야 합니다. 학생들이 원하는 것도 바로 이런 것이거든요. 저희 본교는 이 3박자를 위해 끊임없이 투자하고 있습니다.” 학교를 위한 행정이 아닌 학생의 입장에서 학생을 위한 행정이 이 학교의 기본 이념이다. 그래서 모든 교육과정이 학생의 원하는 바에 맞춰져 있다. 다양한 학생들의 요구를 수용하기 위해 2년제 정규과정 외에도 4년제 편입 학사 과정과 대학원 석·박사 과정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유학을 원하는 학생들을 위해 자체적으로 유학을 지원하는 해외 협력단도 운영하고 있다. 학생을 위한 맞춤형 교육인 셈이다. “이 뿐만이 아닙니다. 노동부와 함께 해외취업 과정과 실직자 재취업 과정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니즈와 여건에 맞춘 교육을 실시하며 취업과 학력을 동시에 학생들이 성취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세계와 경쟁할 수 있는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는 것도 이 학장은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 그래서 교환학생을 유치하고 또한 학생들의 해외 연수를 지원하고 있다. 학생들의 시야와 마인드도 넓히고자 하는 이 학장의 깊은 뜻이 숨어있다. “미국, 일본, 호주, 중국, 독일 등 해외 14개 학교와 제휴를 맺고 학생들의 해외연수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인기 TV 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에 출현했던 나타샤도 저희 교환학생입니다.(웃음).” 실무를 위한 현장 중심의 교육을 강조하는 이 학장은 또한 학생의 인성교육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전문가로서의 훌륭한 인격을 형성시켜주는 것도 학교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저희 학교는 기독교 학교입니다. 학생의 인성을 위한 교육에도 비중을 높이고 있습니다. 미용예술학과의 경우 졸업작품전을 독거노인들에게 미용을 시술해주는 봉사로 대신할 계획입니다. 전문적인 실력과 인성을 함께 갖춘 그런 인재, 미래의 산업발전을 이끌고 잘못된 산업의 부조리와 인식을 변화시킬 수 있는 인재. 비로 이것이 저희 본교가 만들어가는 진정한 전문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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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용 기자 bretislav@hanamail.net 사진/ 김진수 기자 mookmodel@hanamil.net <뷰티신문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