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전문가인 '소믈리에' 자격 시험이 두 달 앞으로 다가오자 거의 매일 와인과 씨름하고 있습니다.
와인바 아르바이트를 하다 와인을 좋아하게 되면서 제대 이후 아예 와인 전문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인터뷰:김휘열, 본교 소믈리에 전공]
"와인에 대한 각각의 특색, 출산지의 문화와 특성들 많이 갖고 있기 때문에 그런 거에 관심이 많았고 그래서 소믈리에라는
길을 택하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은 호텔이나 레스토랑에서 소믈리에로 활동할 날을 꿈꾸며 방학 때에도 학교에 나와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