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L 최초 '10대 결승', 소년 대전은 본교 프로게이머팀 NS호서 소속 17세 '짝지' 정지훈(NS호서)의 4대2 우승으로 끝났다.
3일 17시 10분부터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린 '글로벌 스타크래프트2 리그(GSL)' 2011 시즌7(Nov) 코드S 최연소
우승의 영광은 17세 정지훈과 16세 이동녕(FXO) 중 정지훈의 몫으로 돌아갔다.
관객 1,500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우승컵을 들어올린 GSL 최연소 우승자 정지훈은 감격스러움에 상기된 표정으로
인터뷰에 임했고 줄곧 타인의 눈이 평가하는 '정지훈'이 아닌 자기 사진이 보는 '정지훈'을 믿고 자신감으로 우승했음을 밝혔다.
그는 설레는 표정으로 "특히 아버지의 믿음과 성원에 너무 고맙다"면서 "다음년도에는 더욱 자신있는 모습으로
임해 또 결승 무대를 밟을 수 있도록 하겠다. 테란왕은 정종현 뿐만 아니라 정지훈도 있다는 것을 팬 여러분들에게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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