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새로운 애견과 만날 수 있어 행복합니다.
  • 호서소식
  • 선배이야기

선배이야기

  • 매일 새로운 애견과 만날 수 있어 행복합니다.
  • 2008-07-16
  • 조회수 : 11213

2008년 졸업생 박세희
애견미용사라는 직업이 힘들기도 하지만 매일 새로운 애견과 만날 수 있어 행복합니다.

첨부파일 :
37579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