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선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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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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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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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이 시작되면서 다른 학생들과 마찬가지로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여러 가지 진로를 생각하던 중 미래의 유망직업인 보안전문가에 대해 알게 되었고, 본교 사이버해킹보안과정가 확신이 들어 입학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전문학교라는 이름으로 인해 부모님과의 갈등도 많았지만, 부모님이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학과장님과 상담을 받으신 후 2년 만에 학사학위 취득 및 100% 취업에 대해 이해하시고 선뜻 입학을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1학년 말 일본기업에서 직접 학교에 방문하여 직원을 선발하고, 졸업 후 일본으로 취업한다는 말을 듣고, 고교시절부터 일본에 관심이 있던 제게 “드디어 찾아온 기회”라는 생각이 들어 주저 없이 지원하여 합격을 하였습니다.


졸업을 1년이나 앞두고 진로가 결정되고 나니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떨쳐버릴 수 있고, 정해진 진로를 향해 전념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습니다. 오는 7월에는 여름방학을 이용하여 3주 동안 일본기업 연수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되는데, 현재 이를 위해 열심히 일어공부와 전공공부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사이버해킹보안과정 2학년 재학중 - 일본 취업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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