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기숙관 오픈
[천지일보=김현진 기자] 서울 강서구 등촌동에 위치한 서울호서(학장 이운희)가 전문학교에서는 처음으로 학생들의 편의와 복지 강화를 위해 학교에서 1분 거리에 장학 기숙관을 오픈한다.
서울호서 입시전문가 김도훈 과장은 “이번에 오픈되는 서울호서 학사(장학 기숙사) 건물은 최근 마곡 단지 내 오피스텔 한 동을 전체 기숙사로 이용하게 된다. 이번에 오픈되는 서울호서 학사는 지하 5층 지상 10층 규모로 300여명이 기숙을 할 수 있는 규모”라고 설명했다. 또한 “기존의 기숙사 4동 또한 운영을 하기 때문에 기숙사를 희망하는 지방 학생들 중 90%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전문학교 최대 규모의 기숙사를 운영하게 된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호서는 IT융합, 게임, 디자인, 애완동물, 패션, 뷰티예술, 호텔조리제과제빵, 호텔관광식음료, 항공, 경영정보, 애니메이션 11개 계열에서 2017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수능성적 및 내신 등급에 대한 반영 없이 학생 자질과 소질을 평가해 100% 면접으로만 학생을 선발한다.
지원 자격은 검정고시 합격자들은 물론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 및 졸업자 등이며, 전문학교의 경우 전문대와 일반대학 등 타 대학과의 복수 및 이중지원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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