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위해창의투자회사, 서울호서 방문
중국 위해창의투자회사가 지난 7일 서울서 강서구 등촌동에 위치한 서울호서(학장 이운희)를 방문했다.
중국 위해창의투자회사는 위해 소재의 투자회사로서, 이번 서울호서 방문에는 회사 책임자이면서 중국 대련 미용학회 회장인 강심화 부사장과 왕방 부사장, HAOLAND Co. Ltd. Howard Lee 대표와 정부 관계자가 함께 했다. 이번 방문은 한국의 직업교육기관을 벤치마킹 하고자 이루어졌다.
이번 중국 방문단은 중국 위해시에 미용관련 아카데미를 설립하고자 미용 분야의 선진 기관인 서울호서를 방문하였으며, 학교 시설과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들을 컨설팅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위해 창의투자회사 강심화 부사장은 “시설 견학을 통해 취업률이 높은 서울호서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었다. 향후 중국 학생들을 서울호서에서 배울 수 있도록 교류할 생각이다”고 전했다. 또한 강심화 부사장은 단기 연수를 포함한 특별 프로그램을 만들어 줄 것을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에 제안하기도 했다.
또한 중국 방문단은 서울호서의 항공객실훈련센터를 시작으로 ICT 융합기술센터와 글로벌 커리너리 훈련센터 및 본교 미용관련 실습실을 중점적으로 견학 하였으며, 향후 양기관은 교육교류에 대해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한편 서울호서는 1993년 3월 첫 개교를 통해 학생들에게 취업 실무 교육을 실시하여 2016년까지 17년 연속 취업률 100%를 달성한 것을 공식발표 한 바 있다.
-
첨부파일 :
-
37579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