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제과제빵, 재능기부행사 진행
[환경일보] 김승회 기자 = 서울호서(학장 이운희) 호텔제과제빵 과정 학생들이 27일 28일 양일간 구움떡(영떡)을 자체적으로 만들어 서울시 강서구에 위치한 가양7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여 그 동안 쌓은 실력을 바탕으로 재능기부를 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학교 관계자는 전했다.
이 학교 호텔제과제빵 과정은 실무중심과 제대로 갖추어진 교육 환경에서 공부를 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학교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특히 이 학교는 세계조리대회, 올림픽, 월드컵 등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국내 빠티쉐 뿐만 아니라 전 세계 빠띠쉐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현재 서울호서 호텔제과제빵 과정은 실력과 인성을 두루 갖춘 학생들을 양성하는게 이 학교 교육의 가장 큰 목표로 두고 있다.
또한 이 학교 호텔제과제빵 과정은 세계조리사협회(WACS/왁스) 인증 교육기관으로 호텔제과제빵과 과정은 2016년 2월 Global Culinary & Training Center를 완공하고 WACS에서 주최하는 국제대회의 설비수준에 맞춰 대회를 준비할 수 있도록 최첨단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한편 이 학교 입시전문가 김도훈과장은 “학생 잠재력을 고려하여 100% 면접선발로만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며 “2018학년도 역시 동일한 조건으로 신입생 모집 중에 있으며 이 학교 호텔제과제빵 과정이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수상실적을 낼 수 있었던 이유는 그 동안 이 학교만의 차별화된 최고의 실습실 투자 및 학생 중심의 교육을 지향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