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일보]호텔조리 제과제빵, 전국고교 셰프 최강전 개최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에 위치한 서울호서(학장 이운희) 호텔조리 과정과 호텔제과제빵 과정에서 주관하는 제2회 전국 고교 셰프 최강전이 7월 14일 열린다.
이번 대회는 조리제과제빵 기능사 품목으로 한식부문, 양식부문, 중식부문, 일식부문, 제과부문, 제빵부문으로 경연대회가 개최되며 참여 대상은 조리제과제빵 과정 진학을 희망하는 고등학교 3학년 및 고등학교 학력 인정 자로 7월 6일까지 선착순으로 이 학교 홈페지를 통해 접수를 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또한 이번 대회는 1등 2명에게는 상금 30만원과 해당 학교 입학 시 1학기 수업료 전액 장학금이 지급 되는 등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현재 서울호서 호텔조리 제과제빵 계열 학생들은 세계조리대회, 올림픽, 월드컵 등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국내외적으로 그 실력을 인정 받고 있다.
입시전문가 서울호서 김도훈과장은 “호텔조리 제과제빵 계열 과정 학생들이 국내외 각종 대회에서 수상을 하는 이유는 그 동안의 이 학교만의 최고의 실습실 투자 및 학생 중심의 교육을 지향했기 때문”이라며 “세계조리사협회(WACS) 인증 교육기관으로 왁스에서 주최하는 국제대회의 설비수준에 맞춰 재학생들이 국제대회를 준비할 수 있도록 최첨단 교육장비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또한 해당 계열 졸업자는 특 1급 호텔 등 외식 산업 전반에 진출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호서 호텔조리 과정 및 호텔제과제빵 과정은 현재 100% 면접 선발로만 2019학년도 신입생 모집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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